식품의약품안전처는 5.19(목) ‘스마트 해썹 관리모델 개발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 - 주요 연구 내용은 ▲식품제조 설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표준화된 스마트센서 개발, ▲식품제조 설비와 스마트센서 간 데이터 연동·수집 프로그램 개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분석 서비스 개발 등임. - 식약처는 가열공정 등 15개 중요관리점에 대해 스마트센서를 개발할 예정이며, 업체 맞춤형 식품안전관리가 가능하도록 지능형 분석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 - 이번에 개발을 추진하는 관리모델이 스마트 해썹을 적용하는데 도움을 주고, 스마트 해썹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아울러 해썹 관리의 실효성이 높아지고, 식품안전관리 수준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 - 식약처는 앞으로도 해썹 관리의 내실화와 효율화를 이루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IoT 기반 HACCP 관리모델 스마트센서(KIT) 개발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