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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로 소프트웨어 인력 부조화(미스매칭) 해소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벤처혁신정책관 벤처혁신정책과 2022.05.19 6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 소프트웨어 인력 시장에 관한 인식조사’ 결과를 5.20(금) 발표했다. - ’22년 채용환경에 대해 벤처기업, 취업준비생 모두 작년보다 나쁠 것(40%, 46.9%)이라는 응답이 긍정(12.3%, 11.8%) 응답보다 3∼4배 높게 나타나 채용 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취업준비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민간 기업으로 대기업, 네이버 등 유명 벤처기업 순으로 응답했으나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선호도는 4%대에 불과해 여전히 중소벤처기업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확인됨. -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의 소프트웨어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직자에게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민간교육기관에서 소프트웨어 인력을 육성하고 벤처·창업기업 취업을 연계하고 있음. - 중기부는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할 것이며 ’22년에는 ’21년 대비 2개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총 5개 프로그램, 13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임. <참고> 중기부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교육과정 세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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