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프로축구 케이(K)리그와 함께하는 장기기증 캠페인 추진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2022.05.21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5.21(토) 생명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장기?인체조직기증희망등록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케이(K)리그와 함께하는 장기기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케이(K)리그와 함께하는 장기기증 캠페인」은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생명나눔 홍보활동임. - ’22년 케이(K)리그 12개 구단의 경기를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월 1회 생명나눔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며, 첫 캠페인은 ’22년 5월 21일(16:30)에 서울FC와 성남FC 간 경기가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 이번 캠페인은 민간단체도 참여하여 생명나눔 홍보부스를 공동운영하고, 축구 팬에게 이웃사랑 실천과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알리며 장기등 기증희망등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센터를 운영함.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정영기 원장은 2022년 월드컵의 해를 맞아 축구에 대한 관심이 생명나눔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힘. - ’21년 우리나라는 442명의 뇌사자가 장기기증을 실천하였지만, 약 4만 5,000명이 장기 등 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상황 - 장기등 기증희망등록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누리집 (www.konos.go.kr), 우편, 팩스, 장기이식등록기관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 <붙임> 1.「케이(K)리그와 함께하는 장기기증 홍보(캠페인)」개요 2. 장기·인체조직기증 바로 알기 3. 장기기증 및 기증희망등록 현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