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24(화) 제 1기 ‘전자파 인식개선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학생으로 구성된 전자파 인식개선 서포터즈는 ’22년 4월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되었으며 5월~11월까지 총 7개월 동안 운영됨. - 서포터즈는 각 지역별로 팀을 이루어 전자파 인체 영향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행사 및 교육활동, 전자파 측정 실험 등을 취재하고 생활속 전자파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됨. - 국립전파연구원 서성일 원장은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전자파를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서포터즈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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