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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청호 미생물 비율 변화, 유전자 대량 분석으로 파악
국립생물자원관 2022.05.22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5.22(일) 녹조현상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마이크로바이옴 방식으로 분석하여 원인종 비율 변화를 파악했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이란 크기가 작아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미생물 유전자를 분석하는 기술로 미생물의 존재 여부, 종류, 비율 등을 파악할 수 있음. - 연구진은 두 차례에 걸쳐 녹조가 발생한 2020년 8월과 10월 대청호를 마이크로바이옴 방식으로 분석 - 녹조가 발생한 대청호의 남조류 미생물들은 녹조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던 그해 7월의 대청호와 비교했을 때, 4배가 늘어남. - 한편, 연구진은 지난해 7월, 8월, 10월 3차례에 걸쳐 한강 상류(청평) 및 하류(구리)와 대청호의 미생물 다양성을 비교함. - 김창무 국립생물자원관 미생물자원과장은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환경 보전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하겠다고 밝힘. <붙임> 1. 녹조현상 발생 시 원인 남조류 구성 변화. 2. 녹조현상 발생 시 마이크로바이옴 변화. 3. ‘21년 생태계 내 미생물다양성 비교. 4.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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