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달 탐사선의 새로운 이름으로 ‘다누리’를 선정하고, 5.23(월)에 ‘달 탐사선 명칭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 ‘다누리’는 ‘달’과 ‘누리’가 더해진 이름으로 달을 남김없이 모두 누리고 오길 바라는 마음과 최초의 달 탐사가 성공적이길 기원하는 의미임. - 이번 명칭공모전은 총 62,719건이 접수되며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심사 과정에서도 1,000명의 국민들이 국민선호도조사를 통해 참여하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됨. - 이번 시상식은 과기정통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 항우연 이상률 원장, 공모전 수상자 등이 참여하고 대상 수상자인 하태현 씨는 과기정통부 장관상이 수여되었으며, 다누리 달 탐사선 발사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 - 현재 다누리 달 탐사선은 마지막 우주환경 시험을 완료하고, 발사장 이송을 위한 최종 마무리작업을 진행 중임. -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모든 분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우리나라 달 탐사선이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주 강국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붙임> 「다누리」 달 탐사선 임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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