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장관이 5.24.(화) 취임 후 첫 번째 현장방문으로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팹리스)인 퓨리오사AI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짐. - 간담회에서는 먼저, 퓨리오사AI의 백준호 대표가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성공사례 창출방안을 주제로 발표함. - 이어서 진행된 종합토론에는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기업과 연구계 관련 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하여,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도입 촉진방안에 대한 정책 제언과 함께 기업ㆍ연구계의 애로사항 및 정부지원 요청사항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함. - 과기정통부는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인공지능반도체 분야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여 기술개발·고급인력양성·산업성장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임. - 아울러, 인공지능반도체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5세대통신(5G)·우주·양자·바이오 등 전략기술 분야별로 다양한 산업·연구 현장방문을 통해 민간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나갈 예정임. <붙임> 1.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현장방문 계획(안) 2. 행사 장소(퓨리오사AI) 개요 3.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간담회 참석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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