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5.24(화) 「포털뉴스 신뢰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첫 논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미디어 플랫폼의 신뢰성과 투명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미디어·법학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관계 부처로 구성되어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 - 포털 중심의 언론 생태계는 긍정적 기능도 있으나, 뉴스 서비스 제공 방식의 문제, 확증 편향 등 뉴스 소비의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균형 잡힌 여론 형성을 위한 정책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이에 따라 뉴스 추천 알고리즘으로 인한 기사 배열의 책임성·신뢰성 및 포털의 뉴스 서비스 제공 방식·절차의 투명성 제고를 내용으로 하는 ‘미디어 플랫폼의 신뢰성·투명성 강화’가 새정부 국정과제로 선정 - 안형환 부위원장은 포털 뉴스의 긍정적 기능을 살리되, 균형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건전한 언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는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고민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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