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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기정통부, 2022년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서비스 본격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파정책국 전파기반과 2022.05.25 2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25(수) 전자파 측정서비스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대국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2년 전자파 측정서비스는 3,400여곳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며, 수요자 기반의 찾아가는 전자파 측정 서비스로 개편하여 운영할 계획 - 세대(5G) 기반 융복합시설 등 전자파 안전진단과 함께, 5세대(5G) 신규 설치 주거·사무공간에 대한 전자파 측정 서비스도 중점 추진할 계획 - ’22년 7월부터는 이동통신 주파수 대역별 전자파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 - 국립전파연구원 ‘생활속 전자파’ 누리집(https://www.rra.go.kr/emf)에서 생활제품에 대한 전자파 측정을 연중 신청 가능 -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측정결과를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전자파 안전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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