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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여름철 녹조·수질 대책 추진…안전한 물환경 조성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물환경정책관 수질관리과 2022.05.25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5.25(수)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수질을 관리하기 위한 ‘여름철 녹조 및 수질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 녹조를 일으키는 영양염류 등 오염물질이 수계로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녹조가 발생할 경우 녹조 제거 및 확산 방지를 통해 먹는물 안전을 확보할 계획 - (오염원 유입 저감) 녹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의 유입을 집중적으로 저감하여 녹조 발생을 최소화하고, 녹조가 자주 발생하는 낙동강 및 대청호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을 추가적으로 시행할 계획 - (녹조 감시체계 구축) 환경부는 그간 운용해왔던 전국 주요 지점(전국 29개소)의 조류경보제를 강화하는 등의 녹조 감시체계를 운용 - (녹조 발생 시 대응) 부득이 녹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여 녹조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예정이며 친수활동이 활발한 지역 집중적으로 관리 및 취수구 인근에 조류 차단막 설치, 분말활성탄 등의 정수처리를 강화 - (대국민 소통 강화) 물환경정보시스템(water.nier.go.kr)를 통해 녹조 발생 상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보에 근거하여 국민과 소통할 계획 -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녹조 발생을 줄이며, 여름철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하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힘. <붙임> 녹조 제거 및 완화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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