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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주요 곡물 국내 공급 등 수급에 큰 차질은 없는 상황이나, 가격 상승 등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대응 필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정책과 2022.05.25 3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5.25(수) ‘국제곡물 수급대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최근 인도 밀 수출 금지 등 국제곡물 시장 동향 및 국내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됨. - 최근 국제곡물 시장 상황이 불안정하나, 업계에서 식용 밀은 10월 하순, 채유용 대두는 12월 중순, 사료용 옥수수는 10월 중순 사용물량까지 재고를 확보하고 있고, 주요 곡물 계약, 국내 도입 등 원료 수급에 아직까지 큰 차질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힘. - 다만 국제곡물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밀가루, 사료, 대두유 및 전분당 등 제품 가격 상승 요인이 많은 상황이라고 평가 - 인도의 설탕 수출물량 상한제와 관련하여 국내 설탕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농식품부는 국제곡물 시장 불안에 따른 국내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료·식품업체 원료 구매자금 금리 인하(3월), 사료곡물 대체 원료 할당물량 증량(4월) 등을 조치함. - 농식품부는 이러한 단기 조치와 함께 안정적인 식량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병행할 계획 - 농식품부 권재한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제곡물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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