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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계보건기구(WHO) 제75차 세계보건총회에서평화와 건강을 위한 국제협력 강조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2022.05.25 7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5.21(일)~5.28(토)까지 세계보건기구 제75차 세계보건총회에 윤찬식 보건복지부 국제협렵관을 수석대표로하여 외교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 세계보건총회는 세계보건기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매년 5월 개최되며, 전체 194개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등이 참석함. - 이번 회의는 5.21(일) 알렝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 등 6개국 정상 및 안토니우 구테헤스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등의 초청 연설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에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연설로 시작함. - ‘건강을 위한 평화, 평화를 위한 건강’을 주재로 각 회원국 수석대표 기조연설이 진행되었으며, 윤 국제협력관은 우리 측 수석대표로 발언함. - 5.24(화) 세계보건기구 차기 사무총장 선출 절차가 진행되었으며, 현 게브레에수스 사무총장이 차기 사무총장으로 최종 선출됨. - 이후 대표단은 세계보건총회에 현장 참석한 국가의 대표단과 세계보건기구 주요 인사와 면담을 가지며, 협력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 - 윤찬식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은 세계보건기구와 한국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한국이 ‘세계보건기구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서 백신의 공평한 접근이라는 중요한 국제사회의 과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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