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5.25(수) 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주, 근로자, 전문가 등으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고용부는 주 최대 52시간제가 현장에서 운영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기업과 근로자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파악하여 향후 국정과제 추진 시 참고하려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 새 정부는 ‘노사의 자율적인 근로시간 선택권 확대와 함께 근로자 건강보호조치 방안 병행 추진’을 국정과제로 채택 -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주문량 예측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행 제도로는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며, 합의해서 조금 더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운영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음. - 이 장관은 현장 및 전문가들과 더 많이 소통하면서 노사에 균형적인,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현장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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