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5.26(목) 「2021년 N스크린 시청행태」에 대해 논의하고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N스크린 시청행태 조사는 스마트폰, PC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는 방송프로그램 이용행태 및 시청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7년부터 실시하고 있음. - (스마트폰을 통한 시청) 스마트폰으로 1개월 내 1번 이상 방송프로그램을 시청한 이용자는 70.02%였고, 위드코로나 시행과 실내 미디어 이용시간 감소 등의 영향으로 월평균 시청시간은 ’20년 대비 약 5.29분 감소한 137.37분으로 나타남. - (PC를 통한 시청) PC를 이용해 1개월 내 1번 이상 방송프로그램을 시청한 이용자는 28.59%였고, 월평균 시청시간은 ’20년 대비 약 28.32분 감소한 43.05분으로 스마트폰보다 PC를 통한 시청시간이 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 (유료방송의 VOD 시청) 유료방송에서 연간 최소 1분 이상 VOD를 시청한 가구는 29.13%였고, TV 비실시간 시청방식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월평균 시청시간은 ’20년 대비 9.69분 증가한 33.89분으로 나타남. - 방통위는 방송통계포털(mediastat.or.kr)의 보고서 게시판을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하고, 월간 실시하고 있는 스마트폰·PC, 고정형TV VOD 기초조사 자료도 방송통계포털에 함께 제공할 예정 <붙임> 2021년 N스크린 시청행태 조사 결과 요약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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