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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울산 앞바다의 고래는, 해양공간관리계획으로 지킨다!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해양공간정책과 2022.05.30 5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울산광역시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5.30(월) 발표한다. - 해양수산부와 울산광역시는 지역 해양공간 정보와 현안을 광범위하게 수집·분석하고, 해양공간 특성평가, 관련 법·제도, 해양이용·개발 및 보전에 대한 수요 등을 고려하여 ’19년 12월 해양용도구역(안)을 마련한 후 협의·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 - 울산광역시 해양공간은 울산만이 위치하여 천혜의 항만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기암괴석, 몽돌해변 등 각양각색의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풍부한 어장이 근접하고, 어선어업과 낚시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특징임. - 해양수산부와 울산광역시는 이러한 해양공간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8개의 해양용도구역을 지정하였음. - 울산광역시 해양공간관리계획 전문은 5.30.부터 해양수산부와 울산광역시 누리집의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용도구역 지정 현황 등 상세도면은 해양공간통합관리 정보시스템(www.msp.go.kr)에서 확인 가능 -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이번 해양공간관리계획 수립은 울산 앞바다의 해양정보를 바탕으로 해양공간의 특성을 분석하고 해양활동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향후 관리 방향을 담아 울산 바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밝힘. - 홍병익 울산광역시 해양항만수산과장은 성공적인 관리 이행과 합리적인 해양공간 활용을 위해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나가겠다고 밝힘. - 한편, 해양수산부는 관리계획 수립 절차가 진행 중인 나머지 3개 시·도와도 협력하여 권역별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해 나갈 예정 <참고> 1. 해양공간관리계획 개요 및 울산 수립 추진경과 2. 울산 해양용도구역 지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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