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5.30(월) 「농촌 계획·건축 대전」을 개최하여 새로운 농촌 공간 아이디어 발굴한다고 밝혔다. - 한국농촌계획대전은 농촌마을 발전계획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살고 싶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음. - 이번 한국농촌계획대전에서는 ‘농촌 재생, 살고 싶은 젊은 농촌만들기’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농촌 재생과 주거 및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살고 싶은 젊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 - 한국농촌건축대전은 농촌의 건축 및 공간조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촌 공간에 적합한 건축문화를 알리고자 ’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음. - 이번 한국농촌건축대전의 주제는 ‘농촌 버스정류장의 지역거점 공간 만들기’로, 쇠퇴하는 농촌 버스정류장을 대중교통시설 기능과 농촌 지역 내 문화·복지서비스 등 복합기능을 담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새 단장 계획을 모집 - 한국농촌계획대전은 농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한국농촌건축대전은 건축, 농촌계획, 환경 분야를 전공한 대학생과 일반인으로 참가 자격이 한정됨. - 참가 신청은 5.30(월)부터이며, 신청 마감은 한국농촌건축대전은 7.1(금), 한국농촌계획대전은 7.22(금)으로, 응모작 제출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 대상(각 1점, 농식품부 장관상, 상금 500만 원)을 포함해 각 공모전에 총 2,6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입선작(다수)에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 - 두 공모전의 우수작 및 입선작의 전시와 시상식은 9.27(화)~10.3(월)까지 서울메트로 미술관 제1전시관에서 진행됨. - 농식품부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은 농촌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많이 참여하여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한 버스터미널의 복합화와 미래 농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힘. <붙임> 1. 2021년 한국 농촌 계획대전·건축대전 개최 결과 2. 2021년 한국 농촌 계획대전·건축대전 우수상 이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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