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해양수산부는 5.31(화) 여름철 다소비 수산물의 생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6.1.~9.30.까지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해수 온도가 18℃ 이상으로 올라가는 초여름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과 장염비브리오균 등의 증식이 활성화됨에 따라 국민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함. - (생산단계) 동물용 의약품을 올바로 사용하도록 지도·점검 및 수산물 수거·검사하여 안전성 여부를 확인 - (유통단계) 유통 수산물에 대해서 안전성 여부를 검사 - 참고로 비브리오패혈증균 예보와 단계별 대응요령 정보는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vibrio.foodsafetykorea.go.kr/main)’을 통해 확인 <붙임> 1.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 2. 부처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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