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5.30(월)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1기 신도시 재정비 민관합동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였다. - 1기 신도시는 개발 후 30년이 경과하면서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으로, 1기 신도시의 현황을 정확히 진단·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각계의 의견이 높은 상황임. - 이에 정부는 중장기적으로 재정비 종합계획의 수립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1기 신도시 재정비 민관합동 전담조직」을 구성하기로 함. - 전담조직의 팀장은 김호철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와 김흥진 국토도시실장이 공동으로 맡게 되며, 「계획」과 「제도」 2개 분과로 구성해 1기 신도시 재정비의 정책방향을 검토해 나갈 계획 - 도시재창조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종합계획 수립지원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입법화 지원도 병행하기로 함. - 김호철 공동팀장은 지역의 활력을 증진하되 지역간 균형발전이 확보되도록 내실 있는 종합계획 수립을 지원 하겠다고 밝힘. - 김흥진 국토도시실장은 1기 신도시의 경쟁력 강화 및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면밀한 현황분석을 바탕으로 종합계획 수립방향을 검토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중심으로 관련 입법을 지원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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