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1(수)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과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3년부터 ’28년까지 총 3,9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차세대 SMR 노형 개발을 추진하게 될 예정 -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23년부터 ’30년까지 총 3,482억원을 투입하여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를 위한 현장적용 및 실·검증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 - 과기정통부는 세계시장을 무대로 우리나라 원자력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줄 독자 SMR 노형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며,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 - 산업부는 원전해체 기술 고도화와 원전해체연구소의 실·검증 인프라 구축을 통해 향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가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해체되어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 <참고> 1.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 개요 2. 원전해체 경쟁력 강화 기술개발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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