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2(목) 울산과학기술원 신현석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육방정계 질화붕소(hBN) 단결정을 여러층으로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육방정계 질화붕소는 차세대 고집적 반도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하 트랩, 전하 산란 같은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2차원 절연체 소재로 알려져 있음. - 그동안 2차원 절연체 소재를 적절한 두께를 갖는 단결정 형태로 합성하는 기술 개발이 난제였으나, 합성에 필요한 재료의 농도를 조절하는 새로운 합성 방식을 통해 두께 조절이 가능한 육방정계 질화붕소 단결정을 합성할 수 있음. - 신현석 교수는 이번 연구로 고집적 반도체의 물리적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소재 합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연구성과의 의미를 전함. <붙임> 1. 논문 정보 2. 연구 이야기 3. 용어설명 4. 그림설명 5. 연구자 이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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