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1(수) 지능형공장 대상으로「찾아가는 보안리빙랩」서비스를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공장에 발생하는 사이버침해는 생산 공정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의적인 생산중단 또는 테러까지 발생될 수 있어 매출 손실이나 소비자 인명 피해 등도 우려되는 상황 - 스마트공장의 운용기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리빙랩을 ’21년 1월 경기도 안산에 구축하고, 제어설비와 서비스에 대한 보안성 시험과 분석을 지원하고 있음. - 「찾아가는 보안리빙랩」은 보안성 시험도구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보안상황을 점검하여 개선점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22.6월부터 현장 점검을 추진함. - (대상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하여 보안컨설팅 수요를 조사하였으며, 71개 스마트공장에게 자체 보안점검 및 조치를 위한 보안모델을 배포 - (맞춤형 서비스 제공) 5개 스마트공장을 선별하고, 보안컨설팅·상세점검으로 최적의 보안솔루션을 발굴하여 맞춤형 보안서비스를 묶음으로 제공 - (점검서비스 제공) 15개 공장에게 제어설비의 보안성 점검 서비스를 제공 - (추가서비스 지원) 기술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될 경우,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보안서비스와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스마트공장으로 적용 활성화시킬 예정 - 김정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사이버공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으로 보안조치를 강구하면서 기업 자산 보호와 국민안전을 위해 보안리빙랩을 찾아와 줄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힘. <붙임> 스마트공장 보안리빙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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