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2(목)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할 3개 대학을 선정·발표하였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반도체 분야의 인력 수요가 증대하는 상황에서, 높은 기술 수준을 요구하는 실무형 인력 양성을 위해 학부 때부터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신설됨. - 선정된 대학은 3년간(’22~’24년) 대학당 약 14억원 내외로 지원되며, 다수 학과들이 연합으로 참여하여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실무 교육을 추진할 예정 - 이를 위해, 다수 학과들이 참여한 인공지능반도체 연합전공을 개설하게 되며, 연합전공은 하나의 독립된 전공으로 간주되어 이수 시 별도의 학사 학위가 수여됨. -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비중이 커지고 있는 인공지능반도체 시장에 필요한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인력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설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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