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1(수) 위성정보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회문제 해결, 의사결정 지원 등 위성정보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2년부터 ’26년까지 총 439.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약 270여기 이상의 위성으로부터 획득되는 위성정보가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30년까지는 위성이 약 550여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한국형 분석준비데이터 체계를 개발하고 보다 체계적인 위성영상 품질관리를 위한 연구 추진 및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의 과학적인 영상분석·해석을 통해 위성정보 활용을 활성화할 계획 - 과기정통부 권현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위성정보의 처리·분석·활용을 위한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위성정보의 가치 창출과 연관 산업의 발전을 통한 국익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위성정보 빅데이터 활용지원체계 개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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