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6.2(목) 총 60억 원 규모로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에 결성된 투자조합은 지역간 투자 불균형 문제를 완하하기 위해 비수도권 소재 기업과 청년을 다수 고용한 사회적경제기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 - 고용노동부는 ’11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규모화 및 자생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468억원 규모로 모태펀드를 조성하여 50개의 사회적경제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314억원을 투자함. -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센시(SENSEE)는 ’17년에 3억 원의 투자를 받아 매출액 3.2억 원의 기업에서 ’21년 말 현재는 매출액 70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20배 이상 성장함. - 고용노동부는 성장가능성이 높고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모태펀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사회적기업 모태펀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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