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6.3(금) 이원재 제1차관 주재로 「LH 혁신 점검 TF」 회의를 개최하여 그 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였다. -원희룡 장관, 국토부 주도 하에 LH 조직·기능 개편 포함한 강도 높은 개혁 지시 - 이를 위해 매년 LH 임직원의 부동산 거래를 조사하고, 국민 신뢰 기반한 임직원 비위 행위 관리 강화해 ‘주거생활 향상’을 위한 본연 업무 집중 기관으로 혁신 - LH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지, 공기업으로서의 주어진 책무를 다 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평가하고, 정책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본질적인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 - 점검체계 확대 개편 운영 ▲(기능강화) 개선된 제도가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며 상시화 될 수 있도록 관리, ▲(전문가 보완) 조직·경영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여 LH 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 ▲(장례화) 분기별로 정례화하여 혁신방안이 조속히 LH에 내재화 - 아울러 250만호 공급 등 혁신과정에서도 LH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한다고 강조 - 국토교통부 이원재 제1차관은 LH를 보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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