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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월 8일부터 해외입국자의 격리의무 해제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팀 2022.06.03 1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6.3(금) 포스트 오미크론 입국체계 개편의 최종단계인 격리면제 조치를 6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해외입국자에 대한 검사는 기존과 같이 입국 전·후 2회 유지 -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 이용률 제고를 통해 입국 대기시간 단축 유도 - 항공기 탑승 시 음성확인서 확인 철저, 검역인력 확충 등을 통해 신종변이 및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체계 강화 추진 - 일상회복 시기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하고 질 높은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 마음건강 회복 및 마음건강 취약계층 지원 강화 -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따른 지자체 중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 강화 - 코로나19 유가족, 대응인력, 정신건강 취약계층 중심 지원 강화 - 대면서비스 활성화, 지역자원 활용 및 민간 전문가 연계를 통한 서비스 다양화 <붙임> 1. 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개요 2. 해외입국체계 개편 관련 주요질의답변 3.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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