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6.7(화)~27(월)까지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총 3,700여 곳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 중독 발생 우려가 크고, 택배나 배달 등 온라인 유통이 증가하고 있어 유통 축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 - 점검대상은 즉석섭취축산물과 가정간편식 제조가공업체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유통 축산물 물류센터도 점검 - 주요 점검 내용은 ▲보존·유통기준(냉장·냉동 온도 등) 준수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원료·제품 보관·판매 행위 등임. - 생산된 제품과 온라인 쇼핑몰등에서 판매되는 유통 축산물을 수거하여 해 우려가 있는 항목에 대해 집중 검사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제품 회수·폐기와 더불어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고발도 병행할 예정 -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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