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IPEF의 추진 동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부처간 협업하는 범정부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고 6.7(화) 밝혔다. - IPEF는 관세인하와 시장개방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 무역협정과 달리, 팬데믹 이후 부각된 공급망 교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경제협력플랫폼임. - 범정부차원에서는 관계부처가 함께 “원팀(one team)”으로 협상단을 구성하여 긴밀히 협력하며 IPEF에 대응할 계획임. - 경제계와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을 상시화 하기 위해 민관전략회의와 4대 분야별 민관협의체를 운영할 예정 - 정부는 국내 대응체계를 통해 관계부처와 협력 하 향후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IPEF 참여의 실익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공급망·디지털·청정에너지 등의 이슈를 주도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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