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6.6(월) 미래 첨단기술인 양자기술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한다고 발표하였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양자기술 표준화평가그룹」 의장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성수 단장이 선임되었다고 5일 밝혔다. - 표준화평가그룹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 내 기존의 표준화위원회에서 담당하지 않는 신규 표준화 과제를 추진하는 특별 조직으로, 표준화평가그룹 의장을 맡게 됨에 따라, 향후 국제표준화 과정에서 우리 기술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양자기술 분야 국제표준을 선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 - 이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 무대에서 양자기술 분야 표준화 논의를 선도해 온 데 따른 결과 - 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우리나라가 양자기술 표준화 논의를 시작하는 표준화평가그룹 의장직을 맡은 것은, 우리나라가 첨단 미래기술의 룰 세터가 된다는 큰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하며, 양자기술 등 미래 첨단기술에 대해서는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양자기술 표준화평가그룹 의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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