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8(수)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전임상시험의 상시적인 지원 체계 운영을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는 기존 코로나19 상황에 한시적으로 지원하던 치료제·백신의 전임상시험 지원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생명(연)을 총괄 운영기관으로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안전성평가연구소,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 등이 참여 - 현안인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후보물질의 전임상시험을 우선 지원하되, 향후 코로나19 상황의 안정 여부에 따라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 -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는 오는 6.8.~6.21.까지 전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1차 모집을 개시하며,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을 개발하는 국내 산·학·연 기관이며, 국가전임상시험지원센터 통합관리시스템(https://portal.kribb.re.kr/kpec)을 통해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신청 가능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