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2년 5월 오존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오존대응 국민행동요령의 홍보와 오존관리대책의 실행력을 더욱 강화한다고 6.8(수) 밝혔다. - ’22년 5월의 전국 평균 오존 농도는 0.051ppm으로, ’21년에 비해 21% 증가하였는데 이는 가장 높은 월평균 농도임. - 국립환경과학원은 일반적으로 오존 농도는 일사량과 기온 등에 비례해 증가하고, 강수량과 상대습도 등에 반비례하는 등 기상 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밝힘. - 환경부는 6.16.부터 오존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코레일(KTX), 서울역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 - 아울러, 질소산화물 등 오존 생성의 원인이 되는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사업장을 특별점검하고 유역환경청장이 배출 현장을 방문하는 등 오존관리대책의 실행력을 더욱 높일 계획 -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오존 농도가 높은 날은 오존대응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실외활동을 자제를 부탁드리며,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오존 생성 원인물질의 집중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고농도 오존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2. 전문용어 설명. 3. 오존집중관리대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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