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8(수) ▲예방용 항체치료제 ‘이부실드’ 를 총 2만 회분 도입한다고 결정하였다. - 이부실드 도입 관련 추경예산(396억) 확정(5.29)에 따라 이부실드의 국내 공급 및 투약 추진 - 이부실드는 코로나19 예방 접종으로는 면역 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항체를 직접 투여해 예방 효과를 발생시키는 ‘예방용 항체치료제’임. - 투약이 필요한 환자의 규모를 고려하여 총 2만 회분을 2차례(7월, 10월)에 걸쳐 도입 추진 - 투약 대상은 백신접종으로 항체형성이 어려운 ▲혈액암 환자 및 장기이식 환자, ▲선천성(일차) 면역결핍증 환자 중 코로나19 감염 이력이 없는 자 - 미국 FDA의 연구 결과, 이부실드 투약 시 감염은 93%, 중증 및 사망은 50%가 감소하는 등 예방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 - 투약의료기관은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지정·운영되며, 대상자를 예약하고 ‘이부실드’를 신청할 수 있음. - 구체적인 신청절차 및 이부실드 투약에 대한 자세한 설명 ?안내는 6월 말, 의료계, 지자체 대상 설명회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 - 예방접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증면역저하자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붙임> 1. 이부실드 관련 주요 질의 응답(FAQ) 2. 감염병 보도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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