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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개 거점병원(866개 협력병원), 진료정보교류 신규 참여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정보정책과 2022.06.08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6.8(수) 6개 거점의료기관과 866개 협력병원이 진료정보교류 사업에 새롭게 참여한다고 밝혔다. - 진료정보교류 참여병원은 ’22년 말에 61개 거점의료기관, 7,800여 개 협력병원으로 확대될 전망 - 진료정보교류 사업은 의료기관 간에 환자의 진료기록을 전자적으로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도록 연계망을 구축하는 사업임. -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의료기관은 진료정보교류에 상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료정보교류 누리집(www.mychart.kr)을 통해 확인하거나, 진료정보교류 콜센터(1666-7598)에 문의하면 됨. -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진료정보교류 사업 확대를 통해, 국민이 진료기록을 직접 전달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약물사고 예방 등 환자안전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붙임> 1. 진료정보교류 사업 개요 2. 2022년 진료정보교류 거점의료기관 공모사업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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