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6.8(수) 「분질미를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였다. - 농식품부는 ’27년까지 가공 전용 쌀 종류인 분질미 20만 톤을 공급, 연간 밀가루 수요의 10%를 대체한다는 목표 아래 ▲안정적 원료 공급체계 마련, ▲산업화 지원, ▲가공식품 소비 기반 확대를 3대 주요 정책과제로 설정 - 농식품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쌀 가공산업을 육성하고 밀 수입 의존도를 낮추어 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균형도 달성한다는 구상 <붙임> 1. 대책의 비전·목표 및 추진과제 2. 주요 과제별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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