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산의료기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4개 연합체(컨소시엄)을 확정했다고 6.9.(목) 밝혔다. -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사업은 경기도 성남시와 인천광역시,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센터」사업은 강원도 원주시,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은 대구광역시가 참여하는 연합체(컨소시엄)가 각각 선정됨. -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사업에 선정된 경기도(성남)·인천광역시 연합체에는 5년간 각각 약 125억 원(총 250억 원/국비, 지방비 포함) 지원 예정 -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센터」사업에 선정된 강원도(원주시) 연합체에는 5년간 약 100억 원(국비, 지방비 포함) 지원 예정 -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된 대구광역시 연합체에는 5년간 약 150억 원(국비, 지방비 포함)지원 예정 <붙임> 2022년 지방자치단체 공모형 의료기기 사업 선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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