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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하나된 산학연, 양자기술 강국 대한민국 이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기초원천연구정책관 원천기술과 2022.06.09 12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9(목)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구축 및 양자인터넷 개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 이번 보고회는 ‘2030년 양자기술 4대 강국’ 목표로 관련 기술과 인프라를 집약 개발하는 대규모 양자시스템 사업의 본격적 착수를 알리고, 산학연 참여 및 결집을 확산하고자 마련 - 사업 착수 보고회는 이종호 장관의 모두말씀을 시작으로 각 사업의 주관기관에서 사업의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산학연 협력방안을 논의 -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36년 양자인터넷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26년까지 양자정보 전달용 유·무선 초기 중계기 개발과 양자메모리 핵심기술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 사업단 출범식 및 기업 협약식은 표준연·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사업단 현판을 전달한 후 사업단 출범을 알리는 축하의식과 양자컴퓨팅 구축·활용 협력기업의 협약식을 연이어 거행 - 과기정통부는 2022양자주간 개최 및 양자특화 대학원 개소, 한-미 퀀텀 워크숍 개최, 한-미 양자기술 협력센터 설치 등을 예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해나갈 계획 <붙임> 1. 행사 계획(안) 2. 「양자컴퓨팅 연구인프라 구축」 사업 개요 3. 「양자인터넷 핵심원천기술 개발」 사업 개요 4. 양자컴퓨팅 구축·활용 협력기업 운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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