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9(목) 826곳 대형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년대비 7% 감소한 결과라고 밝혔다. - 대기오염물질별 배출량은 질소산화물이 13만 6,971톤(7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다음으로 황산화물 4만 7,185톤(25%), 먼지 4,729톤(2%), 일산화탄소 2,212톤(1%) 순으로 나타남. - 업종별로는 발전업의 총 배출량이 7만 4,765톤(3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시멘트제조업 5만 138톤(26%), 제철·제강업 3만 4,896톤(18%), 석유화학제품업 1만 8,795톤(10%) 순으로 나타남. - 시도별로는 충남 3만 4,200톤(17.84%), 강원 3만 4,066톤(17.77%), 전남 2만 9,981톤(16%), 충북 2만 1,094톤(11%), 경북 1만 3,500톤(7%) 등의 순으로 나타남. - ’21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상위 20개 사업장의 배출량은 12만 5,521톤으로 전체 배출량(19만 1,678톤)의 65.5%를 차지 - 환경부는 ’22년2.14~3.4까지 오염물질 배출량 상위 20곳 및 배출량 저감 상위 10곳, 총 30곳 중 21곳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 박연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대형사업장의 실시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공개(cleansys.or.kr)와 매년 배출량 자료를 심층 분석해 제공하여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오염물질 배출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2021년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 과거년도와의 오염물질 배출량 비교. 3. 최근 5년간 배출량 상위 20곳 현황. 4. 배출량 저감요인 설문조사 결과. 5. 굴뚝 자동측정기기 개요. 6. 굴뚝 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 누리집. 7. 질의/응답. 8.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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