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아토피·알레르기비염·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이 참가하는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이하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한다고 6.9.(목) 밝혔다. - 본 캠프는 환경성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올바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방법을 전달하고 우수한 자연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마련됨. - 올해 건강나누리 캠프는 이달부터 11월까지 7천여 명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참가비는 국립공원공단이 전액 지원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진행함. <붙임> 1. 2022년 건강나누리 캠프 운영 현황 및 참가방법 문의처. 2. 2022년 건강나누리 캠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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