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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북대, 창원대,‘혁신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의 산실’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창업진흥정책관 창업생태계조성과 2022.06.09 7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교육부는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를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최정 선정했다고 6.9(목) 밝혔다. -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집중하여, 대학을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 공동사업임. - 정부는 기존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따라 사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2개 대학을 추가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했음. - 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분야 등 전문가 9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공모지침의 평가절차 및 기준에 따라 서면평가(5.18일), 현장실사(5.25일, 5.27일), 발표평가(6.8일)를 거쳐 최종 2개 대학을 선정함. - 최종 선정된 2개 대학은 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협력 역량이 우수하고, 기업유치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 - 정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2개 대학은 기존 사업과 함께 지역 창업초기기업을 육성하는 혁신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고 밝힘. <참고> 1.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지 개요 2. 캠퍼스 혁신파크 1·2차 선정대학 추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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