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2차 발사 실황을 6.15(수) 생중계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난 누리호 1차 발사에는 1.5톤의 위성모사체가 실렸던 반면 이번 2차 발사에는 큐브위성4기를 포함한 성능검증위성을 위성모사체와 함께 탑재함. - 이번 발사 생중계는 강성주 연구사와 조남석 대표가 진행을 하며 여수 해안가에서 망원경을 이용하는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발사 장면을 생중계할 예정 - 누리호 2차 발사 생중계는 국립과천과학관의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생중계 될 예정이며 발사 예정 시간 30분 전부터 생방송이 진행될 예정 - 국립과천과학관 강성주 박사는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발사체여서 빠른 분석과 성능 보완이 가능했고 1차 발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준비한 2차 발사는 그 어느때 보다 성공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밝힘. -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SNS(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음. <참고> 생중계 개요 및 추가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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