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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축사육 하천 수질오염인자는 유기물, 질소, 잔류항생제
국립환경과학원 2022.06.13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21년 가축밀집사육지역의 하천 및 지하수 수질 분석 결과에서 유기물, 질소, 잔류항생제 등 3개 하천 수질오염인자를 확인했다고 6.13(월)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진은 가축분뇨에서 발생하는 하천 수질오염인자를 분석하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가축밀집사육지역인 경기도 안성·용인시 청미천 유역과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천 유역을 대상으로 하천 및 지하수 수질을 조사함. - 분석 결과, 유기물질인 총유기탄소(TOC), 총질소, 잔류항생제가 주요 하천 수질 영향인자임을 확인했으며, 조사대상 유역 내 하천 수질이 지하수 수질에 비해 가축분뇨와 상관성이 있다는 것도 확인했음. - 국립환경과학원은 ’23년까지 가축밀집사육지역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등과 상관성이 높은 잔류항생제 및 질산성질소 안정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오염원 기여율 평가 방법을 마련할 계획 < 붙임> 1. 가축분뇨실태조사 개요.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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