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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위성으로 아시아 대기오염 국제협력 기반 마련
국립환경과학원 2022.06.12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아시아 환경위성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사업’의 하나로 6.12(일)~7.1(금)까지 환경위성 자료 처리 및 활용, 판도라 운영 등에 대한 환경위성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 아시아 환경위성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사업은 국립환경과학원,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환경공단이 환경위성의 검증·개선 및 아시아 전체의 대기질 감시를 위해 13개국에 지상원격 플랫폼을 구축하고 환경위성 자료 공유로 아시아 대기질 협력을 강화하는 공동 추진 사업임. - 이번 환경위성 연수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판도라 아시아 네트워크 참여국의 위성 연구원 13명을 대상으로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위성센터에서 3주간 운영 - 연수 과정은 ▲판도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실습, ▲환경위성 알고리즘 및 자료 활용기술, ▲환경위성 분석지원 시스템 및 위성자료 처리 실습 등 24개 강의로 구성 - 정은해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환경위성을 활용한 지상 원격관측망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환경위성 연수과정을 통해 아시아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국제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아시아 환경위성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사업 개요. 2. 판도라(Pandora) 장비 개요. 3.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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