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14(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케이(K)-생명건강(바이오헬스) 지역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22년 ‘케이(K)-생명건강(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운영’으로 사업명을 변경, 개소 수를 늘리는 등 사업을 확대·고도화하였음. - 분당서울대병원은 감염성 질병 실험에 필요한 동물이용 생물 안전 등급시설을 활용하고 진료 현장과 연계 가능한 개방형 연구공간을 마련하는 등 백신 및 첨단 생명분야 창업기업의 기술을 빠르게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기술사업화에 성공하여 우리나라가 케이(K)-글로벌 백신 허브로 거듭나는 데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밝힘. <붙임> 1. 케이(K)-생명건강(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개요 2. 분당서울대병원 연혁 및 주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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