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6.15(수) “통합돌봄의 구체화 전략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2022년도 제2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학술대회」을 개최하였다. - 이날 학술대회에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제1차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이사장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하였으며, 박은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유애정 건강보험연구원 통합돌봄연구센터장의 발제와 이해종 건강보험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됨. - 기조강연은 박은철 연세대 교수가 ‘새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과 지역사회 통합돌봄’를 주제로 진행하였음. - 이어서 발제를 맡은 유애정 센터장은 지역시회 통합돌봄의 대상자와 서비스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음. -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이해종 원장을 좌장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뤄짐. - 조규홍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지역내 의료·돌봄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선도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혁신적인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 강도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시대 대비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건강·돌봄체계’를 안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과 그 방법에 대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분기별 1회 정책 학술대회를 개최할 계획 <붙임> 2022년 제2회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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