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6.16(목) ‘사고상황공유앱’을 기반으로 화학사고 대응기관 간 가상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한 이번 훈련은 환경부, 행정안전부, 전라북도, 익산시, 전북소방본부, 익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전북 익산 지역 화학사고 대응 유관기관과 화학물질 운반업체가 참여함. - 화학물질안전원 종합상황실은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해 사고발생부터 복구까지 이번 가상훈련 화학사고를 총괄 지휘함. - 아울러 ▲화학물질 유해·위험성 및 대응 주의사항, ▲기상정보 및 유해가스 확산 예상 위험지역, ▲유해화학물질 운반차량 운반계획 정보, ▲주민대피, ▲방재 및 현장수습 복구 요령 등을 훈련 참여기관에 제공함. - 화학물질안전원은 ’22년 9월에도 포항 소재의 한 화학공장에서 화재로 염산 탱크가 파손되는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을 ‘사고상황공유앱’을 활용하여 소방서 및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 - 조은희 화학물질안전원장은 화학사고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정보 공유가 필수적이라며, ‘사고상황공유앱’이 폭 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사고상황공유앱(사용 예). 2. 가상 합동훈련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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