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온실가스 흡수해 아세트산 만드는 미생물 5종 발견하고 이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고 6.16(목) 밝혔다. - 연구진은 이들 미생물 5종이 이산화탄소를 이용하여 아세트산을 얼마만큼 생산하는지 분석함. - 연구진은 이번에 확보한 아세토젠 미생물 5종에 대한 유전체를 분석해 게놈지도를 완성하고, 유전체 정보를 국내 산업계 및 학계에 제공할 예정 - 세계적으로 유전체가 해독된 아세토젠 미생물이 16종에 불과하여 이번에 발견한 미생물 5종의 유전체 정보가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 -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미생물을 활용한 온실가스 저감 청정에너지 개발 등 녹색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이병희 국립생물자원관 유용자원분석과장은 우리나라 자생환경에서 온실가스를 흡수해 유용한 대사물질을 만드는 미생물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관련 사진. 2. 전문용어 설명. 3.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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