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초소규모 건설현장 기술지도 민간위탁 사업」 대상을 단부·개구부, 굴착기 작업으로 확대한다고 6.16(목) 밝혔다. - 1억원 미만 건설공사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망자는 연간 100명 내외로, 무료 산재예방 기술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21년에는 무료 기술지도를 했으나, ’22년에는 1억원 미만 건설형장 사망사고가 지붕, 사다리, 고소작업대 등에서 발생함을 고려햐 고위험 현장 등 집중 지원하도록 개편함. - ’22년 1~5월 발생한 1억원 이하 건설현장 사고사망자는 33명으로전년동기 46명 대비 감소하였으나, 굴착기에 끼임·맞음, 단부·개구부 등에서 떨어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6.15.부터 해당 작업에 대해 무료 기술지도 실시 - 사망사고 최다 재해 유형인 ‘지붕 추락재해’ 예방을 위해 「채광창 안전덮개 구입비용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음. - 안전보건공단 장경부 재정사업실장은 발생 추세를 분석하여 지원대상을 확대하였다면서, 산재보험 미가입현장 등에 대해서도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 - 고용노동부 김규석 산재예방감독정책관은 초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사고유형이 정형적이기에 기본적인 안전조치 준수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함. <붙임> 1. 1억원 미만 건설현장 기술지도 민간위탁 사업 개요 2. 지붕공사 작업 사망사고 예방 OPL 3. 채광창 안전덮개 구입비용 지원사업 4. 건설현장 12대 사망사고 기인물 핵심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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