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16(목) 주한외교단을 대상으로 ‘2022 세계 바이오 서밋’과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글로벌 백신 허브화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글로벌 백신 허브화 정책 브리핑」은 보건복지부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단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10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바이오 서밋」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각국 보건장관 등 주요 인사 초청 협조를 요청함. -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19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백신·바이오 분야 전 세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백신·바이오 헬스의 미래‘를 논의하는 「2022 세계 바이오 서밋」을 세계보건기구와 공동으로 10.25.~26. 서울에서 개최함. - 「세계 바이오 서밋」을 통해 대한민국은 전 세계 백신·바이오 의제를 선도함으로써 보건 분야의 국제 리더십을 발휘하고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제적 공조체계 강화에 기여 -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된 이후, 아·태지역 생산인력에 대한 ‘백신 생산공정 교육’ 시작 등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서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나가고 있음. - 이강호 보건복지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은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지정으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 역량과 교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공인받은 한국은, 이번 가을 정상급 인사가 모이는 「세계 바이오 서밋」을 개최하여 국제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여 국제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붙임> 1. 주한외교단 브리핑 행사 개최 개요 2. 2022 세계 바이오 서밋(World Bio Summit 2022) 개요 3.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