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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간주도·성과중심으로 산업기술 R&D 대수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산업기술정책과 2022.06.17 27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6.16(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산업기술 CT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체는 반도체·이차전지·로봇·모빌리티 등 주요 산업 CTO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됨. - 향후 5년간 10개의 목표지향형 메가 임팩트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함. - 파괴적 혁신 R&D 사업을 신설하여 새로운 시각과 방식의 신제품·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계획 - 산업기술 가치사슬 플랫폼인 TVC를 새롭게 구축하고, R&D 성과물에 대한 분석·환류 시스템을 고도화 - R&D 수행과정 상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 해소하기 위해 R&D 예비타당성조사 규모를 현행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 개편 - 현재 2% 수준인 국제 공동 R&D 과제는 ’25년 15%까지 확대 - 역동적인 기술혁신 얼라이언스를 구축해 R&D 제도개선 및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등 산업기술 R&D 시스템을 고도화 - 이 장관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정부가 핵심 업계의 CTO들과 함께 뜻을 모아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혁신 방향 및 협력체계를 논의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혁신전략의 신속한 이행과 대규모 지원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산업기술 CTO 라운드테이블」을 분기별 1회로 정례화하여 기술현장과 산업기술 혁신정책의 유기적 연계를 도모하고, 2차 회의부터는 지식재산, 기술사업화 등 보다 광범위한 기술혁신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 <별첨> 새 정부의 산업기술 혁신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