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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월 22일부터 국산 밀 정부수매 시작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22.06.20 5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밀 수급안정을 위해 ’22년산 국산밀 정부수매를 6.22(수)~7.20(수)까지 실시한다고 6.20(월) 밝혔다. - 농식품부는 국산밀의 안정적 생산·공급을 유도하고 소비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산밀 정부수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22년 수매 계획물량은 ’21년 매입량버디 102% 늘어난 17,000톤임. - 개선된 매입 방식 ▲수매시기를 1개월 이상 앞당기고 사전품질검사도 검사방법을 개선하여 7일 이내에 가능하게 함, ▲수매대금의 50%를 지급하던 중간정산금을 올해부터 90%까지 높여 지급, ▲밀 산물수매를 시범 추진 - 농식품부는 지난 3월부터 전국 지역농협과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산물수매 참여 여부를 협의하였고, 최종 4개 지역농협와 약정을 체결한 생산단지 물량에 대해 산물수매를 추진하기로 함. - 이번 산물수매에는 98 농가가 참여하며 매입물량은 1,032톤으로, 정부는 시범 추진하는 산물수매의 원활한 추진과 밀 품질관리를 위해 검사인력과 장비를 최우선으로 하여 배정한다는 방침 - 산물수매가 건조·저장시설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신규로 참여하는 밀 생산농가를 위해 산물수매를 확대하겠다고 밝힘. <붙임> 1. 2022년산 국산밀 정부수매 개요 2. 2022년산 국산밀 정부수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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